본문 바로가기
일반상식.정보

🚝2026년 구정 KTX·SRT 노선별 예매 총정리🚝(좌석 확보 실패 시 ‘입석/좌석’ 연결 플랜B까지)

by 투어보스 2026. 1. 30.

노선별 오픈 시간표 + 취소표 골든타임 + 귀경 좌석 확보 전략 + 실패 시 연결 플랜B + 환불/위약금 핵심
※ 업데이트 기준: 2026-01-29, KST(한국시간) / 설날: 2026-02-17(화)

 

⏳ 30초 요약(이것만 기억)
  • 코레일 일반예매: 01/19~01/21 07:00~13:00 (노선 분리)
  • 코레일 결제: 01/22 00:00 시작, 일반예매는 01/25 23:59 마감
  • SRT 전 국민: 01/28~01/29 09:00~15:00 (노선 분리) ※ 예매 당일 배너시간 최우선
  • 취소표 피크: 결제마감 직후 00:00~00:30 + D-2/D-1 아침(06:30~08:00)
 
빠른 이동

광고

1) 공식 공지/변경 체크 포인트 ✅

명절 예매는 시간/결제마감이 바뀌면 취소표 루틴까지 연쇄로 달라진다. 아래 버튼 2개는 예매 당일 ‘최종 기준’으로 한 번 더 확인해야한다.

⚠️ SRT 예매시간 표기 주의

SRT 공지사항에는 09:00~15:00로 안내되지만, SR 보도자료에는 전 국민 예매 시간이 07:00~13:00로 표기된 버전이 있다.
👉 그래서 본문 전략은 ‘시간대별 접근’으로 설계했고, 예매 당일 전용홈페이지 배너/공지 시간을 최우선으로 보게 구성했다.

2) 노선별 오픈 시간표 (한눈에 보기) 📅

✅ 코레일(KTX 등) — 전 국민 예매

01/19~01/21 (07:00~13:00) / 노선별 날짜 분리

예매일 시간 오픈 노선(요약)
01/19(월) 07:00~13:00 호남·전라·장항·서해·목포보성선
01/20(화) 07:00~13:00 경전·중앙·강릉·동해·중부내륙·경북·대구·충북·영동·태백·경춘·교외선
01/21(수) 07:00~13:00 경부선(서울↔부산 핵심)

✅ 코레일 — 교통약자(사전) 예매(참고)

01/15~01/16 (09:00~15:00) / 전화예매(명절 전용 번호) 병행

구분 예매일 시간 대상(요약) 오픈 노선(요약)
교통약자 01/15(목) 09:00~15:00 만 65세↑, 등록장애인, 국가유공자(교통지원) 경부·경전·동해·중부내륙·경북·대구·충북·교외선
교통약자 01/16(금) 09:00~15:00 동일 호남·전라·중앙·강릉·장항·영동·태백·서해·경춘·목포보성선
💳 결제기간 핵심(코레일)
  • 결제 시작: 01/22 00:00
  • 일반예매 결제마감: 01/25 23:59
  • 교통약자(사전) 결제마감: 01/28 23:59

기한 내 미결제는 자동 취소되고, 예약대기 신청자에게 순차 배정될 수 있다. (취소표 루틴이 살아나는 이유)

✅ SRT — 전 국민 예매

01/28~01/29 (공지 기준 09:00~15:00) / 노선별 날짜 분리

예매일 시간 대상 노선 메모
01/28(수) 09:00~15:00 경부·경전·동해선 전 국민
01/29(목) 09:00~15:00 호남·전라선 전 국민
💳 결제기간 핵심(SRT)
  • 전 국민 예매분 결제: 01/29 15:00 ~ 02/01 24:00
  • 우선예매 포함 결제: 01/29 15:00 ~ 02/04 24:00
  • ※ 사전예매 기간에는 입석·병합 미운영 / SR-코레일 상호발매 제한 등 공지 확인

광고

3) 예매 전 ‘승률 올리는’ 준비 체크리스트 🧰

✅ 계정/인증(가장 많이 터짐)
  • 코레일·SR 회원 로그인 미리 완료
  • 비밀번호/본인인증(문자) 사전 점검
  • 가족 티켓팅이면 탑승자 정보 메모장에 정리
  • 결제수단(카드/간편결제) 한 장만 고정
✅ 기기/네트워크(‘속도’는 의외로 여기서)
  • PC 1대 + 모바일 1대 (동시 로그인/중복예약 제한은 주의)
  • 와이파이 불안하면 유선/5G로 갈아타기
  • 브라우저는 확장프로그램 최소화(광고차단 과다도 오류 유발)
  • 자동완성/저장비번 오류 대비: 비번 메모
💰 ‘실전 절약’ 연결

명절 교통비는 결국 신용카드 캐시백·간편결제 포인트·교통비 할인 싸움이다. 코레일은 결제수단(간편결제/카드) 이벤트를 공지하는 경우가 있으니 결제 직전 한 번 더 확인해두자.

4) 티켓팅 실전 루틴(분 단위) ⏱️

타이밍 해야 할 것 실수 방지 포인트
T-20분 로그인 완료 → 노선/날짜/인원 프리셋 ‘왕복’ 집착 금지, 편도 1개 먼저 잡고 나머지 확장
T-5분 결제수단 준비(간편결제/카드) + 팝업 차단 해제 확인 팝업 막히면 결제창이 안 뜸 → 브라우저 설정 미리
T=0 검색 → 즉시 좌석 선택/결제 단계 진입 새로고침 과다 금지(차단 위험). 검색조건 최소화
T+1~10 직통이 없으면 거점역 환승 or 구간 쪼개기 시도 “붙여서 만들기”가 승률 최고. (예: 서울↔대전 + 대전↔부산)
🎯 검색조건 ‘최소’가 더 빨라요
  • 출발역/도착역 2~3개 후보를 미리 정해두기 (서울·용산·광명 / 수서·동탄·지제)
  • 시간대는 “딱 1개”로 먼저 검색 → 좌석 잡고 → 다음 후보 확장
  • 가족석/특실 집착하면 실패 확률 급상승… 일단 아무 좌석이 우선

5) 취소표 “골든타임” (실전용) ⏱️

  • 코레일 일반 예매 결제마감(01/25 23:59) 직후: 01/26 00:00~00:30
  • 코레일 교통약자 결제마감(01/28 23:59) 직후: 01/29 00:00~00:30
  • SRT 전 국민 결제마감(02/01 24:00) 직후: 02/02 00:00~00:30
  • SRT 우선예매 포함 결제마감(02/04 24:00) 직후: 02/05 00:00~00:30
🧠 취소표 루틴(진짜 많이 먹히는 패턴)
    • 자정 00:00 정면승부 + 전날 22~24시 예열
    • D-2~D-1 (특히 귀경) 취소표 폭발 → 06:30~08:00도 자주 뜸
    • 코레일은 예약대기를 적극 활용(미결제 자동취소분이 순차 배정될 수 있다)

팁: 취소표는 “새로고침 전쟁”이 아니라 “시간대 전쟁”이다. 골든타임만 정확히 하면 체감 난이도가 내려간다.

6) 귀경(돌아오는 길) 좌석 확보 전략 ✅

  • 도착역/출발역을 2~3개로 확장 (서울·광명·용산 / 수서·동탄·지제 등)
  • 심야·이른아침으로 이동 (전통적으로 경쟁 급감)
  • D-2~D-1 취소표 집중 공략 (특히 자정)
  • 코레일은 예약대기 즉시 신청(좌석 배정 알림 활용)
  • 구간 쪼개기로 좌석을 “붙여서” 만들기 (거점역 환승)
🎟️ “왕복 동시 성공”이 아니어도 된다

귀경은 특히 직통 집착이 독이다. “경쟁 구간만 쪼개서” 통과시키는 방식(환승/연결)이 실제 승공률을 올린다.

7) 실패했을 때 플랜B (입석/연결/대체수단) 🧩

  • 좌석+좌석 구간 분할로 해결 (경쟁 구간만 좌석 확보)
  • 좌석 + 대체수단 1구간 버스/차량 이동 후 열차 연결
  • SRT는 사전 예매기간 중 입석·병합 미운영 (시점 확인 필수)
  • 코레일도 명절 기간 운영정책(자유석 등)이 바뀔 수 있어 공지 확인이 안전
대체 옵션 장점 단점/주의 추천 상황
고속버스 배차 많고 막판 취소표가 자주 남 정체 시 소요시간 급증 서울↔지방 “막차라도” 잡아야 할 때
항공권 장거리(제주/동해권)엔 빠름 연휴엔 가격 급등(수요 폭발) 부산↔제주/강릉권 등 대체가 합리적일 때
렌터카/카셰어링 가족 이동 편함(짐/아이) 명절 요금·보험료 상승 4인 이상/짐 많고 환승이 힘들 때

8) 환불/위약금(특별수송) 핵심만 📌

특별수송기간은 위약금 체계가 평소와 다를 수 있다. 아래는 SRT 공지에 제시된 기준을 ‘읽기 쉽게’ 정리한 버전이다.

구간 위약금(요약)
출발 2일 전까지 최저위약금(400원)
출발 1일 전까지 5%
출발당일 ~ 3시간 전 10%
출발 3시간 전 ~ 출발시각 전 20%
출발 후 20분까지 30%
출발 후 20~60분 40%
출발 후 60분~도착 70%
🧾 “일단 잡고 나중에 정리”는 위험

명절엔 ‘다중 확보 후 출발 직전 취소’가 위약금으로 크게 불리해질 수 있다. 취소표 전략은 “결제마감 직후”에 집중하고, 불필요 좌석은 일찍 반환하는 쪽이 안전하다.

9) 암표/매크로 주의 (정석이 결국 이긴다) 🧯

명절엔 암표 이슈가 반복된다. 코레일은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 등을 통한 암표 거래 대응을 강화한다고 밝힌 바 있다.
👉 결론: 정상 예매 + 취소표 루틴이 가장 안전하고, 계정 리스크도 없다.

광고

9) 자주 묻는 질문(FAQ) 🙋‍♂️

Q1. 예매에 실패했는데 ‘취소표’는 언제 가장 잘 뜨나요?
결제마감 직후 00:00~00:30이 1순위입니다. 그 다음은 전날 밤(22~24시), 그리고 D-2/D-1 아침(06:30~08:00) 루틴이 효율적입니다.
Q2. 귀경표가 더 어려운데, 확률 올리는 방법은?
역을 2~3개로 확장(서울·용산·광명 / 수서·동탄·지제)하고, 직통이 안 되면 구간 쪼개기로 “붙여서” 만드세요.
Q3. SRT는 입석/병합으로 버티면 되나요?
사전예매 기간에는 입석·병합 미운영으로 안내되는 경우가 있어요. 예매 당일 전용홈페이지 공지를 기준으로 판단하세요.
Q4. 결제기한을 놓치면 어떻게 되나요?
기한 내 미결제는 자동 취소될 수 있고, 코레일의 경우 예약대기 신청자에게 순차 배정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취소표 전략이 ‘결제마감 직후’에 강해집니다.
🧩 마무리 한 줄

“직통”이 아니라 “시간대 + 역 확장 + 구간 쪼개기 + 결제마감 취소표”가 정석이다. 

명절예매은 준비한 사람이 성공한다 😄

© "이 포스팅은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