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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보험 1·2·3·4세대 완전정리 (비교표 포함) — 보험료·자기부담·비급여 차이 한방에

by 투어보스 2025. 12. 13.
핵심 한 줄 : 실손보험은 세대가 올라갈수록 비급여 보장은 더 “선택형/관리형”으로 바뀌고, 대신 보험료는 상대적으로 낮아지는 구조이다. 
※ 본 글은 일반 정보이며, 가입/전환 전 반드시 본인 약관·상품설명서·보험사 안내를 확인하세요.
2024년 이후 “4세대 가입자”가 꼭 알아야 하는 변화.
4세대는 급여(주계약)·비급여(특약)로 나뉘며, 직전 1년 비급여 보험금 수령액에 따라 비급여 보험료가 할인 또는 할증될 수 있다. (대체로 비급여 미수령자는 할인, 100만원 이상 수령 시 구간별 할증)
 

✅ 실손보험 1세대~4세대 비교표 (한눈에 끝)

세대 가입(판매) 시기 상품 구조 비급여 보장 방식 자기부담(대표 흐름) 보험료 관리/특징 이런 분에게 유리
1세대 ~ 2009년 9월(표준화 이전) 회사별 약관이 제각각(보장·한도 상이) 비급여 포함 범위가 넓었던 편(상품별 차이 큼) 상품에 따라 자기부담이 거의 없거나 매우 낮음 (특히 손보 쪽이 유리했던 사례가 많음) 갱신 주기 길었던 상품 多(3~5년 등).
보험료 상승 폭이 커지는 경우가 있어 관리 필요
비급여 이용이 잦고, 현재 약관이 “좋게” 설계된 분(단, 보험료 부담·갱신 폭 체크 필수)
2세대 2009년 10월 ~ 2017년 3월(표준화 실손) 표준화로 구조가 단순해짐(비교가 쉬워짐) 기본 보장에서 비급여 포함(세부 항목은 약관 기준) 급여 본인부담 중심으로 10~20% 수준 도입/확대,
비급여는 대체로 20% 수준 흐름
표준화로 소비자 이해도↑
갱신 1년/3년형 등 혼재 가능
중간 수준 의료이용(특히 비급여가 아주 잦진 않은 분)
보험료 인상 추세가 부담이라면 전환 검토
3세대 2017년 4월 ~ 2021년 6월(‘신실손/착한실손’) 기본형 + 특약 구조 3대 비급여(도수치료/체외충격파/증식치료, 비급여 주사, 비급여 MRI)를 특약으로 분리 기본형은 급여 10/20%, 비급여 20% 흐름 유지
특약은 자기부담 30% + 한도/횟수 제한
무청구(무사고) 할인(상품·조건별) 적용 사례 존재 도수·주사·비급여 MRI를 “가끔” 쓰거나
아예 안 쓰면 특약 제외로 보험료 절감 원하는 분
4세대 2021년 7월 ~ 현재 급여(주계약) + 비급여(특약)로 “완전 분리” 비급여 전체가 특약(관리형).
비급여 이용량에 따라 보험료가 달라질 수 있음
급여 20%, 비급여 30% + 통원 공제금액 구분 적용(상품 안내 확인) 2024-07-01 이후 갱신부터
비급여 보험료 할인·할증 적용 가능(구간별 0~+300% 등)
병원 이용이 적고, 비급여도 적은 편이라
“보험료 최적화”가 중요한 분

 

※ 표는 ‘대표적인 제도 흐름’을 쉽게 정리한 것으로, 실제 보장/자기부담/한도는 “본인 약관”이 최종 기준입니다.

 

🧾 내 실손보험 “몇 세대인지” 확인하는 방법

가장 정확한 기준은 “가입일(또는 실손 담보의 최초 개시일)”이다.
  • 보험증권 또는 가입설계서에서 ‘실손의료비(실손의료보험)’ 담보의 개시일 확인.
  • 보험사 앱/홈페이지 ‘계약조회’에서 담보별 가입일 확인.
  • 용어 힌트: 3세대는 보통 ‘기본형+특약(3대 비급여 분리)’ 문구가 눈에 띈다.
  • 4세대는 급여/비급여가 주계약·특약으로 분리되어 표시되는 경우가 많다.

체크리스트 (전환/유지 판단 전에 이것부터)

  • 최근 1~2년 의료 이용 내역: 통원 횟수, 입원 여부, 비급여 사용(도수·주사·MRI 등)
  • 보험료: 현재 보험료(월) + 갱신 시 인상폭 체감.
  • 자기부담: 급여/비급여 본인부담이 바뀌면 실제 체감이 얼마나 되는지.
  • 특약 구성: 3세대(3대 비급여 특약) 가입 여부, 4세대(비급여 특약) 가입 여부.
  • 만성질환/정기치료가 있으면 ‘전환’이 무조건 유리하진 않습니다.
 

🔁 1~3세대 → 4세대 전환, 해도 될까? (실전 판단법)

✅ 전환이 유리한 경우(가능성 ↑)
  • 최근 1~2년 병원 이용이 적고, 특히 비급여 사용이 거의 없음
  • 현재 보험료가 부담(갱신 때마다 인상 체감이 큼)
  • 비급여 과다 이용 가능성이 낮아 “할증 리스크”가 작음
⚠️ 전환이 불리할 수 있는 경우(주의)
  • 도수치료/비급여 주사/비급여 MRI 등 비급여 이용이 잦은 편
  • 정기 치료로 통원 빈도가 높아 자기부담 상승이 체감될 가능성
  • 4세대의 비급여 이용량 연동(할증)이 부담될 수 있음
📌 4세대 ‘비급여 보험료’ 할인·할증은 어떻게 매겨지나요?

4세대는 급여는 전체가 함께 조정되는 반면, 비급여는 직전 1년 비급여 보험금 수령액에 따라 등급이 나뉘어 비급여 보험료가 달라질 수 있다.
(예: 비급여 보험금이 100만 원 이상이면 구간별로 +100/+200/+300% 할증, 미수령은 할인 등) ※ 실제 할인율/산정 방식은 보험사 안내 기준

📌 “옛날 실손이 무조건 이득”은 맞을까요?

전통(?)의 1세대·초기 2세대는 보장 폭이 넓어 “좋다”는 말이 많지만, 보험료가 계속 오르거나(갱신 폭), 자기 부담 구조가 내 패턴과 안 맞으면 체감 이득이 줄 수 있다. 결국 내가 비급여를 얼마나 쓰는지가 승부처이다.

현실적인 결론
실손은 “남의 정답”이 아니라, 내 의료이용 패턴이 정답이다. 병원 거의 안 가는 분에게는 4세대가 ‘가성비’가 될 수 있고, 비급여를 자주 쓰는 분에게는 기존 세대 유지가 더 유리할 수도 있다.
 

🧠 세대별 핵심 포인트만 더! (짧고 굵게)

1세대(표준화 이전) — “약관이 복불복, 대신 잘 뽑히면 혜자(?)”

  • 회사·상품별로 보장/한도/자기부담이 크게 다름.
  • 자기부담이 거의 없거나 낮은 설계가 존재.
  • 보험료 갱신/인상 폭이 부담이 될 수 있어 ‘유지’만이 능사는 아님.

2세대(표준화 실손) — “표준화로 단순해졌지만, 자기부담은 본격 도입”

  • 표준화로 비교가 쉬워짐.
  • 급여·비급여에서 자기부담이 도입/확대.

3세대(신실손/착한실손) — “3대 비급여는 특약으로 분리(선택)”

  • 도수치료/비급여 주사/비급여 MRI가 특약으로 분리.
  • 특약은 자기부담 30% + 한도/횟수 제한.(상품 안내 확인)

4세대 — “급여·비급여 완전 분리 + 비급여 이용량 관리(할인·할증)”

  • 급여(주계약) / 비급여(특약) 분리.
  • 급여 20%, 비급여 30% 등 자기부담 상향 흐름.
  • 비급여 이용량에 따라 비급여 보험료가 할인/할증될 수 있음.
 

❓ 자주 묻는 질문(FAQ)

Q1. 내가 3세대인지 4세대인지 가장 빠르게 구분하는 법?

3세대는 “3대 비급여(도수/주사/MRI)”가 특약으로 보이는 경우가 많고, 4세대는 아예 “급여/비급여”가 주계약·특약으로 분리되어 표시되는 경우가 많다. 최종은 담보 개시일(가입일)로 확인하자.

Q2. 4세대는 병원 가면 무조건 손해인가요?

아닙니다. 급여·비급여 구조, 자기 부담, 그리고 비급여 이용량이 관건이에요. 병원 이용이 적으면 보험료가 더 합리적일 수 있고, 반대로 비급여를 많이 쓰면 할증 가능성이 있어 불리할 수 있다.

Q3. 실손보험은 뭐든 다 돌려받나요?

실손은 “치료 목적의 의료비” 중심이다. 미용·단순 건강검진·예방 목적 등은 보장 제외/제한이 있는 경우가 많아, 반드시 본인 약관의 면책/제외 항목을 확인하자.

 

🔗 공식/유용 링크 버튼 (바로 확인용)

 

© 정리 기준: 세대별 제도 흐름(가입 시기/구조/자기부담/비급여 분리). 실제 보장·한도·면책은 가입 상품의 약관이 최종입니다.